역사·유적
유적과 고고학이 들려주는 여행지의 시간 · 칼럼 12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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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성 사진으로 찾아낸 피라미드의 비밀
사라진 나일강 지류와 4,500년 전 감독관의 일지가 다시 쓴 피라미드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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앙코르는 하루아침에 무너진 게 아니라 천천히 이사한 것이다.
해자 바닥의 70cm 흙기둥이 들려준 크메르 수도의 마지막 100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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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네스코가 지킨 인류의 기원, 이 동굴 안에는?
남아프리카의 동굴, 탄자니아의 협곡, 스페인의 철도 절개지에서 만나는 우리의 먼 조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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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몰선 6척 발견했지만 정작 해적선을 볼 수 있는 곳은 따로 있었다.
바다 밑 난파선 대신, 해적들이 남긴 이야기를 따라가는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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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500년 궁전이라는 "크노소스”의 빨간 기둥들이 100년 전 콘크리트?
3,500년 전 미노아 문명 위에 100년 전 고고학자의 상상이 겹쳐진 유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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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사의 사탑은 쓰러지는 중이 아니라 일어서는 중이었다.
피사의 사탑, 쓰러지는 중이 아니라 일어서는 중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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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더가 찾아낸 페트라 '보물창고'의 비밀은?
보물창고 아래, 보물 대신 사람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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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500년 숨어 있던 색, 빛을 비추자 나타났다.
순백의 대리석? 파르테논은 원래 알록달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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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만 7,800년 된 손바닥 그림, 지금 볼 수 있을까?
기네스가 인정한 가장 오래된 그림의 정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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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천 년 전 동서양 상인들이 걷던 866km 비단길
꿈의 여행지였던 실크로드, 이제 줄 서서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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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억 1천만 년 전 공룡이 무리 지어 걸은 길이 있다.
높이 80m 절벽에 찍힌 5,000개 발자국의 정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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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고학자도 못 푼 수수께끼, 여행자들이 찾아간다.
답이 없어서 더 찾아가는 여행지의 정체